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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23, 2012

내 딸 꽃님이 e71

[ Aired on Feb.23 ]

My rough translations




As seen, the issue over Kkot Nim's language training drawn Sang Hyeok and Kkot Nim into a quarrel.

Sang Hyeok :
"그렇게 가고 싶어요?" Do you really want to go this much ?

Kkot Nim :
"공부해서 내 부족함을 채울수만 있다면 난 가고 싶어요"
At least if i can improve on where i lack of, I do want to go.

Sang Hyeok : "우린 안보여요? 우리 미래는? 난 간밤에 당신 걱정하느라 한숨도 못잤어요. 할머니(윤소정) 때문에 상처받았을까봐.."
Dont you see us ? Our future ? I can't sleep, the thought had kept me worrying over you. You must be hurt, because of grandmother... ,

(It is evident that Kkot Nim feels hurt)

" You just want to run away, after what grandmother had said.
Merely using it as an excuse to go far away. "

Kkot Nim :
"난 상관없는데 왜 자꾸 날 떠나요! 당신 왜 자꾸 날 실망시켜요!"
This has nothing to concern with my reason for leaving.
Why do you keep repeating and let me be in despair?

( Misunderstandings continues to pile on Kkot Nim )

"미안해요 난 이런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더 실망하기 전에 날 떠나요"
I'm sorry for being this sort of person. So, i leave before i further disappoint you.




==

'내딸꽃님이' 최진혁, 진세연에게 "왜 자꾸 실망시켜요" 버럭



최진혁이 떠나려는 진세연을 잡으려 안간힘을 썼다.

23일 방송된 SBS TV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박예경 극본, 박영수 연출) 71회에서는 상혁(최진혁)과 꽃님(진세연)이 어학연수로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혁은 꽃님을 공원으로 불러내 마지막으로 어학연수를 가지 말아달라며 부탁했다. 그는 "그렇게 가고 싶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꽃님은 "공부해서 내 부족함을 채울수만 있다면 난 가고 싶어요"라며 본심을 애써 감추며 대답했다.

상혁은 "우린 안보여요? 우리 미래는? 난 간밤에 당신 걱정하느라 한숨도 못잤어요. 할머니(윤소정) 때문에 상처받았을까봐.."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지만, 꽃님은 상혁을 밀어내기 위해 모진 말로 상처를 줬다. 그는 "도망가고 싶어요. 할머니라는 이유라도 핑계를 대서 멀리 떠나고 싶어요"라고 고백했다.

꽃님의 대답에 화가 난 상혁은 "난 상관없는데 왜 자꾸 날 떠나요! 당신 왜 자꾸 날 실망시켜요!"라며 화를 냈다.

그들의 오해는 계속 쌓여만 가고 꽃님은 "미안해요 난 이런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더 실망하기 전에 날 떠나요"라며 자리를 떠났다.

source [TV리포트 조지영 인턴기자] 我的女儿是花儿.

Thursday, February 16, 2012

Don't You Love, Flower ?

A cake for loveable actress Jin Se Yeon  (who just turned 20,  on Feb. 15th) ~

Pictures to commemorate the adorable looking Jin Se Yeon was taken on the filming set of on-going daily drama "Flower, My Daughter".

This surprise birthday party thrown by her staff,  shared by tvdaily



배우 진세연이 생일 파티 현장과 팬들이 준 생일 케이크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일이다. 기뻐라. 어제 촬영 끝나고 케이크에 초 꽂아준 우리 꽃님이 스태프분들 정말정말 감동이었고 고마워요. 사진이 하나밖에 안 올라가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이날 오후 “우와. 팬분들이 촬영장으로 보내주신 케이크와 편지. 선물은 아직 못 뜯어봐서 나중에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꽃님이 케이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진세연은 1993년 2월 15일 생으로 이제 어엿한 성인 반열에 올랐다.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이 열어준 생일 파티 사진에는 얼굴에 크림을 묻힌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리고 다른 사진에는 그가 깜찍한 미니어처로 만들어져 있는 꽃님이 케이크가 있다. 특히 팬들의 이 같은 깜짝 선물에 그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세연이 눈길을 끈다.

진세연의 생일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은 “생일 축하한다” “인증해줘서 고맙다” “꽃님이 파이팅! 열심히 드라마 보고 있다” “행복한 생일 보냈나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은 SBS TV 일일극 ‘내 딸 꽃님이’에서 주인공 양꽃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Sources : [news] tvreport| Chosun | [photos] 진세연 트위터 | cyworld

내 딸 꽃님이 e66

My rough translations -


Tonight's episode (aired on Feb.16th 2012)
- upon hearing her proposal Sang Hyeok panics and Kkot Nim fell into great disappointment.

Seeing Sang Hyeok bewildered, Kkot Nim hurries out from Sang Hyeok's house.
In his car, Sang Hyeok went after Kkot Nim and caught up with her.

Sang Hyeok :
"Why are you leaving in such a short notice ? Won't you get in, let's talk for a while "

However, she refuses to let Sang Hyeok drive her home.

(To hide her heart ) Kkot Nim says,
" Don't worry about what i mentioned a while ago, it was just a a joke "

then  she hastily got on the bus.





진세연이 최진혁에게 프러포즈를 했지만 이내 실망하고 말았다.

16일 방송된 SBS TV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박예경 극본, 박영수 연출) 66회에서는 꽃님(진세연)이 프러포즈를 했지만 상혁(최진혁)이 접시를 깨며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꽃님은 상혁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황급히 자리를 뜨려고 했다. 이에 상혁은 "왜 이렇게 급하게 가려고 해요? 잠깐 앉아봐요 이야기좀 해요"라며 꽃님이를 붙잡았다.

꽃님은 상혁에게 "아까 그 말은 장난이었어요.. 신경쓰지마세요"라며 마음을 숨겼다. 이어 상혁의 집을 나와 "나 혼자 괜히 앞서간거야"라며 감정을 추스렸다.

상혁이 뒤늦게 쫒아가며 바래다주겠다고 잡았지만 꽃님은 이를 거부하고 황급히 버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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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 Ae : " It would be good if  Kkot Nim is not hurt ... "



Hong Dan accompanies a staggering Kkot Nim home, apparently after a drink over a heart to heart talk.

" If that's the case,  then why this couple ring ? " drunk looking Kkot Nim lamented in despair.

Soon Ae realised there's been a problem and soon after Kkot Nim fell asleep,
she speaks to Sang Hyeok over the phone.
" All these while, my Kkot Nim been studying & busy working hard for a living.  Never once, been acquainted with any boy,  it would be good to not see Kkot Nim being hurt. " 



 

'내딸꽃님이' 조민수, 최진혁에 "꽃님이 상처주지마" 당부


힘들어하는 진세연을 안타까워하며 최진혁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TV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박예경 극본, 박영수 연출) 66회에서는 순애(조민수)가 꽃님(진세연)의 술취한 모습을 보고 상혁(최진혁)과의 사이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꽃 님은 상혁에게 한 프러포즈때문에 후회하며 슬퍼했다. 그는 친구 홍단(김보미)과 함께 술을 마시며 마음을 달래려 했지만 과음으로 비틀거리며 집에 들어갔다. 그는 술에 취한 채 "이럴꺼면 커플링을 왜했어"라며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고 이 모습을 본 순애는 상혁과의 문제를 눈치챘다.

꽃님이 자는 동안 상혁에게 전화가 왔고 순애가 대신 전화를 받았다. 순애는 상혁에게 "우리 꽃님이 지금까지 공부하고 돈버느라 남자친구 한 번 제대로 못 사귀어 본 애야"라며 "꽃님이 상처주지 말았으면 좋겠어"라며 당부했다.

이어 순애는 잠든 꽃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넌 곱게살았으면 좋겠는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Reviews :  JoJiYeong 조지영 인턴기자 , tv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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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꽃님이' 진세연, 프로포즈 실패에 ‘자포자기’ 술주정
진세연이 프로포즈 후 속상한 마음을 술로 풀었다.

2월 16일 방송된 SBS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극본 박예경, 연출 박영수)에서 엉겁결에 구상혁(최진혁)에게 프로포즈를 했다가 마음을 크게 다치는 양꽃님(진세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꽃님이 실수를 할 때마다 상혁은 “데리고 살면서 감시 해야지 안되겠다”고 애정 섞인 핀잔을 하고, 꽃님은 상혁의 말이 일종의 프로포즈라고 생각한다.

상혁이 또다시 “항상 따라다녀야겠다”고 하자 꽃님은 “그럼 결혼할래요?”라고 진지한 표정으로 물어본다. 그러나 급작스런 꽃님의 프로포즈에 놀란 상혁은 굳은 얼굴로 들고 있던 커피잔마저 떨어뜨리고, 꽃님은 예상치 못한 상혁의 냉담한 반응에 충격을 받는다.

데려다 주겠다고 설득하는 상혁을 뿌리치고 혼자 버스에 오른 꽃님은 속상한 마음에 친구 홍단(김보미)과 술을 마시기 시작한다. 꽃님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것과 결혼 상대로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것 같다”며 속상한 마음에 한잔 두 잔 술잔을 들이키고 결국 만취해 버린다.

꽃님은 술이 잔뜩 취해 엄마 순애(조민수) 앞에서도 술주정을 하고 속상한 심경을 드러낸다. 그러나 상혁이 프로포즈에 화답하지 못한 진짜 이유는 아픈 동생을 돌봐야 하는 인생의 짐을 지우고 싶지 않았던 것,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다시 다정한 연인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view  : LeeHyoJeong 이효정 기자 reviewstar

Wednesday, February 15, 2012

내 딸 꽃님이 BTS ep65

Choi Jin Heok & Jin Se Yeon's Kiss Scene - filming publicly released by SBS~

최진혁 진세연 키스신 촬영현장, 스무살 진세연 쑥스러워 안절부절



최진혁, 진세연의 키스신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




2월16일 SBS 공식 트위터에는 SBS 일일드라마 '내딸 꽃님이' 남녀 주인공인 최진혁과 진세연이 극중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하는 장면을 찍을 당시 현장 모습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최진혁이 가까이 다가오자 진세연은 벌써부터 쑥스러운지 손으로 입을 가리며 어쩔 줄 몰라하는 미소를 짓고 있다. 본 촬영이 시작되자 진세연은 쑥스런 웃음을 싹 지우고 눈을 감으며 최진혁과 사랑하는 연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진세연은 컷 소리간 난 후에는 방금 전 연기할 때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또 다시 부끄러운 웃음을 얼굴에 띄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장면은 2월14일 방송에서 전파를 탔다. 키스로 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이지만 꽃님(진세연)의 어머니 순애(조민수)와 상혁(최진혁)의 아버지 재호(박상원) 또한 서로에게 애틋한 감정이 있기에 둘의 사랑이 평탄하지만은 않을 전망이다. (사진=SBS 공식 트위터 영상 캡처)

reports by Kwon Soo Bin 권수빈 newsen








source : SBS

내 딸 꽃님이 e65

[aired Feb.15th, 2012 ]

Jae Ho caught up with the bus and managed to stop Soon Ae from leaving.



내딸 꽃님이(65회)

-roughly translated-


SBS TV, 2012년 2월15일 수요일 저녁 7시20분
Ep 65 - Aired on SBS TV - Feb. 15, 2012 @ 720pm (KST)



JaeHo drags Soon Ae by her hand,  angrily while heading out of the  bus.
Jae Ho & Soon Ae - s.cap

Soon Ae explains she needed some time to think about it a moment and does not want Jae Ho to give up everything for the sake of her.  She asks JaeHo to keep his own position and take some time to carefully consider.






Meanwhile, Kkot Nim meets Sang Hyeok at his office lobby. So eager to see Sang Hyeok, Kkotnim runs and sprained her ankle. Sang Hyeok quickly carries her up, buys then personally apply medication for her and even bought her a new pair of shoes.
Kkotnim smiled happily...


Written Previews :

SBS

" 재호는 잠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순애의 손을 잡아 끌고 화가 난 채 별장으로 향한다. 순애는 사랑을 위해 가진 것을 모두 포기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하고 이에 재호는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한다. 한편 상혁은 발목을 삐끗한 꽃님이 걱정스러워 옆에 데리고 살면서 감시 해야겠다고 말하고 꽃님은 그 말을 프로포즈라고 생각하는데.. "


TV Report

Review 1
발목을 삔 꽃님(진세연)을 상혁(최진혁)이 번쩍 안아들고 직접 약을 발라줬다.

15일 방송된 SBS TV 일일드라마 '내딸 꽃님이'(박예경 극본, 박영수 연출) 65회에서는 꽃님이 상혁을 보고 그저 반가운 마음에 뛰어가다 발목을 삐끗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사 일을 잠시 상혁의 회사 근처를 찾은 꽃님이 상혁에게 전화를 했다. 꽃님의 전화에 환하게 웃으며 로비로 달려 나간 상혁.

상혁의 모습을 본 꽃님이는 한시라도 빨리 보려고 뛰어가다 신발 굽이 부러지며 발목을 삐끗했다. 이에 상혁은 걷지 못하는 꽃님을 번쩍 안았다. 그리고는 약을 사다가 직접 발목에 발라주고 새 구두를 선물했다. 이 같은 상혁의 행동에 꽃님은 행복한 미소를 만발했다.

한편 떠나려는 순애(조민수)를 재호(박상원)이 붙잡아 눈길을 끌었다.





Review2

위험에 처한 채경(손은서)을 꽃님(진세연)이 도와줬다.



15일 방송된 SBS TV 일일드라마 '내딸 꽃님이'(박예경 극본, 박영수 연출) 65회에서는 하룻밤 함께 즐긴 남자가 회사까지 찾아와 채경이가 위험에 처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퇴근하는 채경 앞에 하룻밤 함께 놀았던 한 남자가 등장했다. 그는 자신과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채경이를 찾아왔던 것.


하지만 채경이는 싫다며 “이 손 놓으라”고 소리쳤다. 이 남자는 채경의 거친 행동에 격분해 그녀를 때렸다.


이 현장을 목격한 꽃님은 “지금 뭐하는 거예요?”라며 말리다가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이때 백마 탄 왕자처럼 모습을 드러낸 상혁(최진혁)이 그 남자를 한 방에 제압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서 꽃님이가 상혁에게 “우리 결혼할래요?”라고 프러포즈를 해 눈길을 끌었다



TVReport







Sang Hyeok is stunned when Kkot Nim courageously proposes to him.






진세연이 최진혁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2월 15일 방송된 SBS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극본 박예경, 연출 박영수)에서 양꽃님(진세연)의 용감한 프로포즈 모습이 그려졌다.


상혁(최진혁)은 발목을 삐끗한 꽃님에게 약을 발라 주면서 “내가 데리고 살면서 감시를 하던지 해야지”라며 애정을 듬뿍 담은 핀잔을 한다.


상 혁의 말을 마음에 담은 꽃님은 친구 홍단(김보미)을 찾아가 “남자가 항상 데리고 싶다는 말, 그거 결혼을 생각하고 하는 말이지?”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홍단이 ‘간접 프로포즈’라고 확신을 주자 꽃님은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한다.


꽃 님은 채경(손은서)을 도와주다 또 다시 얼굴을 다치게 되고, 상혁은 다시 연고를 발라주며 “내가 따라다니며 지켜주던지 해야지”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꽃님이 진지한 표정으로 “그러면 따라다니며 지켜달라”고 말하자, 상혁은 “직장도 때려치고 따라다니라고?”라며 농담으로 넘긴다.


하지만 꽃님의 다음 말이 상혁을 깜짝 놀라게 한다. 꽃님이 “그럼 우리 결혼할래요?”라며 과감한 프로포즈를 한 것. 꽃님은 진지한 표정으로 상혁을 응시하고, 상혁은 너무 놀라 커피잔까지 바닥에 떨어뜨린다.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꽃님과 달리, 불행한 아버지의 결혼 생활을 보고 자라온 상혁은 결혼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품게 된 것. 두 사람이 의견차를 좁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redits +Sources :
ReviewStar
TV Report | link 1
내 딸 꽃님이 65회 예고편[SBS] | newsen

Tuesday, February 14, 2012

내 딸 꽃님이 [E64]

[Episode 64 aired on February 14th., 2012]



Credit to reports in Korean by 서미연 기자 TV리포트

my rough transl.
[ scene from 23:00 mins onwards ]





꽃님
"아버님이 옛 애인 때문에 약혼녀와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며 “한편으로는 아버님의 그 여자가 부럽다"
" Your father can no longer be engaged with his fiancee, for his former lover.
I envy whoever this woman could be."


상혁
" 우리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고 싶다. "
When will it stop, no one will know. But now I want to love you forever.


...and Sang Hyuk sealed their love with a sweet kiss.





HAPPY VALENTINE'S DAY PEOPLE !

Thursday, February 9, 2012

내 딸 꽃님이 - Next Story on E62

Will air on Feb. 10th, 2012 @ 7.15PM (KST )


내 딸 꽃님이 [e61]




'내딸 꽃님이' [ep61]

Roughly translated  ^^

Sang Hyeok gives a sweet kiss to sleeping KkotNim.
[Episode 61 aired on February 9th.]

Kkot Nim wrapped some lunch and brought over to Sang Hyeok who's at his office.
With so much work to settle, Sang Hyeok is not possible to leave the office.
Seeing Kkot Nim, this has brought a radiant smile on Sang Hyeok's face.

Kkot Nim agrees so, both helping each other with the work in the office .

"I wouldn't feel comfortable by sleeping at home, i'd rather help and stay by his side."
hearing Kkot Nim,  the impressed Sang Hyeok just smiled happily.

After the help, feeling tired and exhausted, Kkot Nim fell asleep.
Sang Hyeok gives sleeping Kkot Nim a heartfelt sweet kiss.

Meanwhile Jae Ho (Sang Hyeok's father) faces some business difficulties,  this afflicts Soo Ae  ...


'내딸꽃님이' 최진혁, 잠든 진세연 '그저 사랑스러워' 뽀뽀 쪽!

상혁(최진혁)이 잠든 꽃님(진세연)을 바라보며 볼에 달콤한 뽀뽀를 해줬다.

9일 방송된 SBS TV 일일드라마 '내딸 꽃님이'(박예경 극본, 박영수 연출) 61회에서는 상혁과 꽃님이 함께 야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님이 도시락을 싸들고 일하고 있는 상혁을 찾았다. 꽃님의 방문에 상혁의 얼굴은 활짝 꽃이 피었다. 하지만 할 일이 산더미라 퇴근할 수 없었던 상혁. 그런 상혁을 바라보며 꽃님은 함께 사무실에서 일을 도와주기로 했다.

꽃님은 “나만 집에 가서 잠자면 편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옆에서 상혁 씨 일 도울래요”라고 말했다. 이 같은 꽃님의 말에 감동받은 상혁은 그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렇게 일을 돕던 꽃님은 피곤에 지쳐 잠이 들었다. 잠든 꽃님의 모습마저 사랑스럽기만 한 상혁은 달콤한 뽀뽀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순애(조민수)가 자신 때문에 재호(박상원)가 어려움에 처했다고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Wednesday, February 8, 2012

내 딸 꽃님이 [ ep60]

[TV리포트, 서미연 기자]



진세연이 손은서에게 최진혁과의 사랑을 방해하지 말라고 당당히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TV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박예경 극본, 박영수 연출)에서는 꽃님(진세연)이 채경(손은서)를 찾아갔다.

꽃님은 “이제부터 구경만 하고 있지 않겠다. 남의 남자한테 관심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리 당신이 그래도 당신만 상처받을 것”이라며 상혁(최진혁)과의 관계에 있어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어 “자기가 가지지 못하는 상대한테 집착하는 것이다”며 “당신이 아무리 그래도 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채경은 꽃님에게 “두 사람의 대단한 사랑 얼마나 갈지 지켜보겠다”고 분노했다.

'내 딸 꽃님이'[ ep60a ]

채경은 술에 취한 채 상혁의 집에 찾아와 “왜 나는 안 되냐”고 눈물 흘리며 상혁에게 안긴다. 때마침 상혁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찾아왔던 꽃님이 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ChaeYoung appears at SangHyeok's house, " Why not me ??" in an intoxicated state .

KkotNim was hoping to have dinner with Sang Hyeok,so she packed up some food.
Timely she witness the scene...




Sang Hyeok explains he's about to call a taxi for Chae Young.
Resolutely KkotNim says "  I'll call her a taxi, wait for me here."



Sang Hyeok : "Let's not be swayed by such situation "



SangHyeok's heartfelt confession :
" I want to be just like father,  whom in his life, loved and continuing to love a woman. I also hope to have one person - Yang Kkot Nim,  be the only woman of my life. "

Tuesday, February 7, 2012

내 딸 꽃님이 [ ep59]

'내 딸 꽃님이' 최진혁, 손은서에 소리 질러 "내 물건 손대지마"
Aired 2월 7일 방송된








구상혁(최진혁)이 자신의 반지에 물을 쏟은 은채경(손은서)에게 언성을 높였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TV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박예경 극본, 박영수 연출) 59회에서 구상혁은 양꽃님(진세연)과 서로 통화하며 출장을 마치고 오후에 집에서 만나자며 사랑을 고백했다.

상혁은 "보고 싶어도 잘 참고 있겠다"며 "반지 꼭 끼고 다녀라"고 당부했다.

곁에서 두 사람의 통화를 들은 채경은 상혁에게 많이 변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순간의 실수로 상혁의 반지에 물을 쏟았다.

이에 상혁은 채경에게 버럭 화를 내며 "내 물건에 손대는 것 싫다"고 정색했다


reports by
송승은 기자

Monday, February 6, 2012

내 딸 꽃님이 [ep58]

'내딸 꽃님이' 진세연-최진혁 달콤한 연애에 감도는 불안의 기운

[Aired 2월 6일 방송된 ]








진세연과 최진혁의 사랑이 깊어지고 있다.

2월 6일 방송된 SBS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극본 박예경, 연출 박영수)에서 양꽃님(진세연)과 구상혁(최진혁)은 갈등을 극복하면서 더욱 단단해진 모습을 보였지만, 두 집안의 비틀린 관계는 두 사람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고 있다.

상혁은 꽃님과 헤어진 후 바로 전화를 걸어 “금방 집에 들어왔는데 또 보고 싶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커플링을 잘 끼고 다니라며 “그게 양꽃님이 구상혁 여자라는 표시니까 절대로 빼놓고 다니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한다. 꽃님은 전화를 끊고 반지를 바라보며 상혁과의 달콤했던 키스를 회상한다.

꽃님은 여전히 채완(이지훈)의 카페에서 일하고 상혁 역시 채경(손은서)과 같이 근무하지만, 두 사람의 깊어진 사랑은 더 이상 그런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게 만든다.

그러나 그들을 막고 있는 것은 장순애(조민수)와 구재호(박상원)의 관계, 재호를 피하려던 순애는 결국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비로소 재호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한다. 상혁 아버지와 꽃님 엄마의 사랑이 재개되었음을 알리며, 얽힌 인연으로 인해 꽃님과 상혁의 사랑에 곧 닥쳐올 위기를 예감케 했다.


이효정 기자

Friday, February 3, 2012

내 딸 꽃님이 [ep57]

'내딸꽃님이' 최진혁, 성인용품 팔던 진세연 기억해내 '피식'



최진혁이 과거 진세연과 만났던 일을 기억해냈다.

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박영수 연출/박예경 극본) 57회에서 두 사람은 상혁(최진혁)의 회사로 향한다.

이때 성인 용품을 팔고 있는 봉고차를 발견, 꽃님은 이를 아는체 한다. 봉고차에는 '홍콩가는 티켓 판매' 등 은유적 표현의 광고 메시지가 있었고 상혁은 "저게 뭔지 알고 하는 소리냐"고 물었다.






이에 꽃님은 "안다. 나랑 아주 인연이 깊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놀란 상혁은 "그럴 줄 몰랐다. 꽃님 씨가 밤문화에 정통한 줄 몰랐다"며 당황했고 꽃님은 장난스런 미소를 지으며 "그럴일이 있다. 빨리 가자"고 재촉한다.

이후 상혁의 회사에 도착한 꽃님은 지저분한 상혁의 책상을 정리하며 잔소리를 한다. 그러다 넘어지게 됐고 늘 품고 다니는 가족사진이 밖으로 나오게 됐다. 상혁은 "왜 사진이 갈기 갈기 찢어졌냐"고 물었고 꽃님은 "철이 없을때 화가 나 아빠를 미워하는 마음에 그랬다"며 상심에 젖었다.

그녀가 안타까운 상혁은 회사 옥상으로 그녀를 데리고 간 후 "이곳을 동쪽 바다라고 생각하고 아빠에게 안부를 전해라. 조금이나마 아빠에 대한 걱정을 덜었으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꽃님은 한참을 바라보며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다가 "아빠. 미안해요. 잘못했어요"라고 소리쳤다. 그런 꽃님의 모습을 바라본 상혁은 과거 그녀를 만났던 일이 떠올랐다.

여고생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울부짖던 일과 성인용품을 팔면서 들이대던 그 소녀. 그 여고생이 바로 꽃님이었던 것.

뭔지모를 반가움과 신기함에 미소지은 상혁은 꽃님 옆에 서서 "아버님. 꽃님씨 옆에는 제가 있으니 걱정마세요"라고 소리치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혜정 기자

Friday, January 6, 2012

내 딸 꽃님이 e38

'내딸꽃님이' 진세연, 환경 차 심한 최진혁 계속 만날지 '심사숙고'


상혁 : "대체 이유가 뭐냐"
꽃님: "우린 아직 서로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 난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게 울 엄마가 힘든거다"


상혁 : "내가 꽃님씨 어머니를 힘들게 했냐"

꽃님 : "그럴지도 모른다. 난 구상혁씨가 생강차 한 잔 주며 생색내고 차 태워주고 차비내라고 우길 때가 좋았다. 그런데 우린 너무 다른 사람이란 걸 이제 확실히 알았다"

상혁 (버럭 화를) "지금 우리가 ...서로 환경이 다르단 얘길 하는거냐? 그런 건 상관없다"

꽃님 (덧붙였다) :
"절대로 상관없지 않다. 구상혁씨 의지와 상관없이 이미 내가 상처받았다.
그래서 더 두렵다. 그걸 극복할만큼 당신을 사랑하는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이후 상혁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는 꽃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괴로운 한숨을 내쉬었다



'내딸꽃님이' 진세연 모녀-이지훈 부자, 식사 자리 화기애애 '최진혁 상심'


source
[오선혜 기자,한국경제신문]

내 딸 꽃님이 e38-39

2012년 01월 05일 .방송된 SBS '내 딸 꽃님이'  [ep38-39]


양꽃님을 일부러 다치게 한 은채경(손은서)이 불안에 떨었다
Chae Gyeong trembles in extreme anxiety after injuring Yang Ggot Nim, intentionally
at Chae Wan's Cafe shop. The spiteful Chae Gyeong slide the heavy box (containing broken glass/saucers) over the shelf to drop onto Ggot Nim.



"많이 안 다쳤겠지. 나쁜 기지배. 그러니까 내가 꺼지라 할 때 꺼졌으면 좋았잖아",

" Not hurt that bad,  you bad girl.  Good that I have gotten rid off you "
Chae Gyeong bites nail while speaking to herself.




Source :
'내딸꽃님이' 손은서, 도둑이 제 발 저려! 진세연 골탕먹이고 불안감 증폭
[오선혜 기자, 한국경제신문]

Thursday, December 29, 2011

내 딸 꽃님이 [ ep33 ]

20111229.12월29일 방송된 SBS '내 딸 꽃님이'
Ggot Nim serenades Sang Hyuk,
instead she falls asleep first while singing halfway ~

Ggot Nim : " It's me..
have i disturbed you from your sleep ? "
Sang Hyeok : " No. ... Thank you for calling me. I couldnt fall asleep.. "
Ggot Nim: " Then, would you want me to sing to you ? "
Sang Hyeok : "Go ahead."

(Ggot Nim singing )

Ggot Nim "... are you sleeping ? "
Sang Hyeok : " Not yet. "

(Ggot Nim continues to sing )

Sang Hyeok : "Hello? are you asleep Ggot Nim?"
"Thank you Ggot Nim. Thanks to you, I can now have a good sleep."


Thursday, December 15, 2011

Drama Sponsor '내 딸 꽃님이' - 앵클 부츠

Cool Ankle Boots as seen worn by actress Jin Se Yeon











★내 딸 꽃님이 진세연 협찬☆ Chouette walker
Priced @ 49,000원




Shoes Sponsor : Holly Shop ( 할리샵 Korea)
Color : Black / Brown










French Slang ' Chouette ' = 'Cool'